- 내 이번주내로 신발사고만다.참고걷는것도한두번이지,욕나와.이게신발이야,고문도구야 오전 10시 42분
- 강의실,앞에뚱녀가 내휴지를빌려가곤 절반을뭉텅빼가고돌려준다-_- 아 황당해 오전 11시 15분
- 수업 끝. 문과대 아래 새 컴퓨터에서 잠깐 미투질.. 구두 진짜 아프다. 아무리 신어도 길이 안든다. 여름용 힐도 그렇고 최근 내가 신고다니는 신발은 걷는거 자체가 고문일 정도로 괴로운 물건들 뿐이다. 왜 바보같이 이런걸 신고 다니는거지 난?? 더 못참겠어. 신경질나. 오전 11시 55분
- 어떤아지매가이미떠나는버스를붙들고문안열어준다고괴성이다 정말정말이상한세상 오후 12시 11분
- 세상엔 민폐를끼치는인간과,민폐당하는(?)사람 두부류가존재하는것같다 오후 12시 12분
- 일단 자기 생각 먼저 하고보는 그런 부류들은 대체 무슨생각을 하고사는걸까. 오후 12시 16분
- 그저 당장 이득을 보기만하면 남들이 어떻게 여기는지 따위는 괜찮은걸까? 오후 12시 17분
- 미친구두. 이제 한계야 더못걷겠다 오후 1시 38분
이 글은 sihon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18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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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미투데이로군-_-
엄청 우울했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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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미투데이란 게 뭔지 전혀 모르겠는 스푸키.
블로그를 해야 이게 쓸모가 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