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옆에 앉은 얼라 자식이 하고많은 자리 중에 하필 내 옆자리에 앉더니 담배를 뻐억뻐억 피워댄다.
(모니터 슬쩍 봤더니 산양 타고 있었다.) 옆에서 계속 기침하면서 눈치 주는데 썩을 자식이 한가치 더 불 붙이길래 나더러 비키란 소리로 알아듣고
자리 옮겨버렸다.
일부러 화장실 옆자리 냄새나서 안쪽에 앉았더니... 뭐 이런 자식이 다 있나 모르겠다. 매너도 없어 진짜. 필거면 안쪽 자리로 들어가서 피던가 일부러 옆자리에 딱 앉아서 피우는건 무슨 짓이지? 아침 댓바람부터 엄청 기분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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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깜짝. 담배연기 진짜 싫어-_-
댓글 늦었다.. ㅡㅜ
기분 좋을때도, 바로 옆자리에서 매너없이 저렇게 연기 날리는 인간들 만나면 바로 기분 나빠져. 어처구니 없는게 왜 바로 옆에 앉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