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실력이 후잡하므로............. 잘 찍힌 공원 사진으로 대체;;;
(출처를 참고해 주세요. 작가는 네이버 섬기미(2091rltn) 님.)
음, 휴일을 틈타... 모처럼 저녁 시간에 자전거 타러 공원에 갔다. S.가 간만에 오후에 시간을 내기도 했고, 계속 잠만 자서 몸도 나른했기 때문에ㅡ.
더구나 오늘은 오전에 주말에 밀린 일거리를 겨우 끝내고... (좀뷔기자님이 글을 안써도 된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차마 양심에 찔려서 -,.-) 11시부터 4시까지 쓰러져서 죽은 듯이 잠들었기 때문에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다. -_- 요새는 왜케 머리만 갖다대면 잠드는지.......... 크아악
암튼, 6시 쯤에 나가서 1시간을 죽어라 뱅뱅뱅뱅뱅뱅 돌았다. ㅋㅋ 캐시원하고 좋더라!!!
허벅 다리 살 빠지는 소리!! 자주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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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흐흐흐....
또 가자. ㅋㅋ
헉!! 저도 자즈자즈 가야할듯!!!!!!!!!!!!!!!!!!!!!!!!
뱃살 빼러...orz... 자전거라ㅏ ㅠㅠ
아놔, 젭라 맹씨 살뺀다는 소리는.... 맨허여;
선화씨 화나지 않나염 명희씨의 저런 저주받은 덧글을 보면... 뼈밖에 없으면서 -_- 살을 뺀다니
혼내주삼
안그래도 오늘 저녁을 먹으면서..(찜닭)
뱃살 이야기를 꺼내신 주범에 대해서 실컷;
화를 내라고 교육(?)을 시켜드렸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