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는 잘 모르지만 폐묘님 블로그에서 발견.
....해 봤다.
결과는 다음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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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내일 같지 않을 것이고, 변덕 외에는 아무 것도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 퍼시 B. 셀리
참신한, 희귀한, 새롭고 독특한 것들을 추구하는 영역입니다. 좋아하는 것에 특별한 기준은 없으며 오직 나 자신의 느낌과 주관, 변덕이 중요한 곳입니다.
개성도 줏대도 없는 따라쟁이들, 지적인 척 잘난 척하는 속물들,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뻔하고 지루한 연속극들은 추방될 것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건방지거나, 못 생겼거나, 심하게 시대착오적인 것들에 비교적 너그러운 편.
- 무엇에든 쉽게 질리는 경향. 이 때문에 끊임없이 더 새롭고 참신하고 희귀한 것을 찾는 편.
- 워낙 취향이 주관적이라 좋아하는 것에 기준이 있는지 확실하지 않음. 참신하고 희귀한 것이 좋다지만 너무 특이한 그림이나 소설은 싫어할지도 모르고, 지겹게 듣는 대중가요 중에도 뜻밖에 좋아하는 곡이 있을 수도 있음.
- 대중이 찾지 않는, 음지에 숨은 보석을 발견하는 재주가 있음. 우수한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아무도 안본 훌륭한 독립 영화 등 숨은 진주를 찾아내 사람들에게 알리는 문화 메신저의 역할을 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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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럴 듯 한데?
'쉽게 질리는 경향' 은 정말 맞는 것 같다. 사람이든 물건이든. 뭐든.
좋아하는 것에 기준도 없고 말이지.
(..응?)
지적인 척 잘난 척하는 속물 싫어하는 것도 빙고야.
(우호?)
http://www.idsolution.co.kr/ 해 보러 가기
덤으로, 그 밖의 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들과의
우호 및
적대 관계도란다.
....
적이 많군. 변덕쟁이라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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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적대적이라니 어헝헝
'내가 적대적이라니, 적대적이라니이이이이이....이이런이ㅏ러ㅣㄹ엉호허러ㅓ헝허어헝'
※덧: 아 맞다, 연애능숙도 테스트도 해 봤는데 꽤 높은 점수가....... -_-
능숙하시군여 /부럽
/힘자랑 OTL
후후 전 나서지 않는 교양인이군요..그나저나 선화씨와 적대적인 관계를!!!
아악, 적이 너무 많다능.!
뭐냐 이거;;
고품격 여성적 취향 어쩌구가 나왔다;;;;;;
맞는 듯 안 맞는 듯 하긴 하는데, 그 내용이
어째서 '고품격' '여성적 취향'이 되는거지?
그런 특성이 여성적이란 거야?
무슨 근거로?
근데 그대랑 나랑도 적인가??? (퍼버벅!!!)
취향 타이틀은 대충 되는대로 갖다붙이거나
좋은 말들로 포장한 듯요.;
아니면 전문가들이 그런 이름을 붙인 이유가 있다거나...?!
........여튼 적입니다. (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