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같은 건 잘 모르고 관심도 없다.
스스로의 손으로 모진 인생을 마감하려 하신 그 선택이 마음 아플 뿐.
정치인이 아닌, 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들만 가슴에 와
닿는걸 보니 나도 그냥 속물인 듯.
더는 근심없는 곳,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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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정치에 관심을 버리게 되면 쓰나 ㅋ
정치인이 자기 친구라도 되는 것처럼 '누구누구가' '그놈이' '점마가'
이런 같잖은 인간들이 참 싫어서 말이지.
관심이나 지지는 그냥 말없이 투표로 보여주자는 주의.
근데 돌아가신 건 너무 안됐다 진짜... 왜 죽냐고 바보같이..
죽어야 할 인간들은 천지 빼까리에 멀쩡히 숨쉬고있는데
살아야 할 사람이 가버려서 안타깝기가 그지없는것.
저도 정치엔 관심이 없지만서도, 이번일은 꽤나 충격적이었네요.
답글 늦음... 요새 관리를 안해서.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