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도 살인사건.
아무래도 추리극이다보니, 길게 이것저것 이야기할 수는 없을 듯. 김한민 감독에 주연 박해일.... 박해일과 살인사건이라는 이야기에 주저없이 고른 영화다. (살인의 추억은 최고였지.. 암)
내용에 대해서는 말하기 참 그런것이, 장면 하나하나 사건 하나하나가 모두 다 암시와 복선, 추리의 재료이기 때문에 직접 가서 보시라는 말 밖에는 못하겠다. -_-;;
영화를 본 후의 감상은 단 한가지. 공포란 전혀 그런것과 무관해 보이는 장소에서조차 얼마든지 생겨날 수 있는 거란 것.
공식사이트
http://www.paradise1986.com/ 공식홈에서는 상당히 재미있는 미궁게임을 해 볼수 있다; 예전에 예의없는 것들 공식홈에서도 그렇고, 이런종류의 추리극에서는 미궁게임을 홈페이지에 서비스로 제공해서 영화에 대한 화제성을 더하는 게 유행인 모양이다. 미궁게임을 해 보러 들르는 사람도 상당수인 것 같으니 영화 홍보도 될 듯?
Still.1 마을사람들
Still.2 이장,장선생,상구
Still.3 한씨와 의사선생
Still.4 막바지, 의사선생
Still.5 김노인 칠순잔치
Still.6 중반
Still.7 한씨와 김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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