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로제인가 싶기도 한데
예전에도 이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 같은 더러운 데자뷰가 떠오른단 말이지.
다른건 몰라도,
나를 소스 삼아 착각의 나래를 펼치다가
혼자 지랄을 쌈장에 찍는 행위만큼은 절대 용서 못하겠더라고.
그냥 제 성질에 못이긴 여편네
히스테리로 끝난다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나도 피곤해.
그런거.
겉으로 보이는 상처 하나하나에 일일히 반응하는 애들이
속으로 곪은건 의외로 잘 참는 법이라는 걸 왜 모를까.
참 손해보는 성격.
제 글은 제 블로그 내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 전체를 외부에서 사용하시려면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펌글은 재차 발행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Trackback URL : http://si-hon.net/trackback/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