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명 | 분량 | 칼로리 |
| 아웃레이저스 | 1개 | 130Kcal |
| 필리 치즈 스테이크 래퍼 | 1개 | 1163Kcal |
| 클럽 샌드위치 | 1개 | 979Kcal |
| 쉬림프 화이타 | 1개 | 410Kcal |
| 산타페 치킨 파스타 | 1개 | 1396Kcal |
| 프라이데이스 버거 | 1개 | 1238Kcal |
| 케이준 치킨 파스타 | 1개 | 795Kcal |
| 케이준 치킨 샐러드 | 1개 | 554Kcal |
|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 1개 | 230Kcal |
| 코브 샐러드 | 1개 | 904Kcal |
| 치킨 나초 | 1개 | 562Kcal |
| 케이준 치킨 핑거 | 1개 | 718Kcal |
| 런던 브로일 | 1개 | 1128Kc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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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_- 무서운거.
근데 나쵸 1개면 그 한조각 말하는건가 ㅠ_ㅠ 슬프다...
샐러드처럼... 접시에 무더기무더기 담아오는 것도
'1개' 라고 표시를 한걸 보면 정확히 어느정도 분량이 얼만큼의 칼로리인지가
잘 파악이 안되기야 하는데... 접시면 접시, 조각조각 나오는류는 그 조각 한개
대략 이런식으로 파악해야 하지 않을까?
어쨌든!! 한접시라고 하더라도 무려 1000Kcal 오바의 공포;;
보통 서너명이 가면 세접시 정도에 음료수 두개정도 시키니까..
한 사람당 1000Kcal 정도는 가뿐히 오바구나~ (얼쑤)
방금 피자먹고왔다-┌
수요일마다 학교에서 주는데...
아침에 미역국에 밥 1/3공기 먹고 내내 아무것도 안먹어서
덜커덕덜커덕 흡수해버렸어. 피자를. 어이쿠 먹고나니 후회로구나.
당신은 하루 필요한 만큼도 안먹는 것 같던데;;;
그만큼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괜찮아.
칼로리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 피자나 빵같은 건 칼로리가 높은 대신 정제율이 높은 음식이고 대부분이 탄수화물뿐이라 소화 및 대사가 빠르다. 밥은 칼로리가 피자보다 낮을지라도 곡물을 열과 수분으로 익히기만 한 것이기때문에 완전 연소까지는 시간이 훨씬 더 걸린다.
중요한 것은 칼로리 수치가 아니라, 그 칼로리 안에서 내게 필요한 영양분이 있는가 하는 것. 똑같은 100kcal를 흡수하더라도 당신이 맨밥에 물만 말아먹었다면 탄수화물 외엔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이고 과일 팥빙수를 먹었다면 당분외에 섬유질과 비타민을 섭취했다는 뜻이다.
그러나 밥은 완전 연소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최소한 몇시간은 허기를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과일 팥빙수는 과일이 갖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당분뿐이므로 휙휙 몸안을 돌아 순식간에 사라져 금방 다른 먹거리를 찾게 될 것이다.
문제는 칼로리가 아니라 무엇을 먹느냐일 뿐.
그런데, 일년만에 그만두는 건 내 자존심이 허락치를 않는데 이젠 미안해하는 기색도 없이 당연한듯 매일 야근이니.... 관둬버릴까.......... (삼천포)
흠, 근데 그건 좀더 섬세한 경우의 계산 같구요
저기 산타페 치킨 파스타처럼 1396Kcal 짜리를 한끼로 먹는다면
포만감에서 비슷한 다른 음식들보다 두배 이상 칼로리를 섭취해 버리는건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사실...
(그래서 칼로리 칼로리 하는거겠죵.)
소화되는 시간 등등이야 개인차가 좀 있을것이고
(제 경우엔 지독하게 소화가 늦다는)
비슷하게 늦게 소화되는 음식이라도, 패밀리 레스토랑 메뉴쯤 되면
저 정도로 과다하게 열량을 포함한다는 것이니...
뭔가를 따질 필요도 없이 살찌는 건 당연할거 같아요.
매일매일 저런것들을 먹지야 않겠지만
운동하면서 분명히 목적을 가지고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겐 치명적입니다;
(결론은 내가 못 먹는다는거!!!!!!!!!! 제길)